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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통해 맛본 천국 (60)

예배자의 기도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이렇게 주의 날을 맞이하여 귀한 예배를 허락하신 주님께 찬송을 드립니다. 아직도 진행 중인 코로나19를 통하여 각자의 삶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일 감사를 드립니다.


상한갈대를 꺾지 않으시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는 자비로운 하나님 아버지. 이번 사태를 통하여 공정과 정의로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던 지도자들의 위선과 교만함을 볼 수 있게 하시고, 또한 보고 알아야 할 것이 많지만 그 어떤 예언자도 미래의 일을 알 길이 없는 이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오직 주님만 의지하면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거듭난 자의 삶이란 똑같은 고통을 당해도 어떤이는 절망에 빠지고 어떤 사람은 희망을 바라보며 고통의 의미를 깨닫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루 속히 펜데믹의 그늘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가 예전과 같은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환우들에게도 치료의 손길이 함께 하기를 소망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우들에게 도 해결의 길을 열어 주실 줄 믿습니다.


오늘의 말씀을 들고 단 위에 서신 목사님께 영육간에 강건함을 허락하시고 선포하시는 말씀을 통하여 귀한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주소 : (16999)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동백8로131번길 33 (동백동) TEL : 031-8005-8585
지도를 클릭하시면 더욱 자세히 오시는 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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