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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통해맛본천국

교회를통해맛본천국

교회를 통해 맛본 천국 (21)


<예배자의 기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을 나의 구조로 삼고 한 주간도 살아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의 삶이 하나님의 계획 안에 있음을 믿고 저희의 연약함을 통해서 선한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늘 감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심에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하나님 아버지한 주간을 살아오면서 주님을 기억하기보다는 내 생각과 내 뜻대로 세상의 시간에 맞추어 교만한 마음으로 사회를 탓하며 살아온 시간들이 더 많았음을 고백합니다우리의 연약한 삶을 용서하여 주시옵고이제부터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예수님의 복음에 기쁜 소식에 의지하여 살아가는 백성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가질 수 있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구촌은 온통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경제문화종교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회적 기반들이 흔들리고 있으며공공질서와 여러 가지 사회적 갈등들로 인해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가운데개인의 삶과 경제적 어려움이 극심해져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모든 성도들의 가정을 지켜시고 믿음으로 이 어려움을 견디게 하옵소서두려워하기보다 담대히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용기를 주시옵고말씀 안에서 이 시간을 깨어있게 하옵소서.


사회적 부름을 받고 함께해야 할 가족들도 뒤로 한 채  개인의 삶보다는 공동체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려 하는 의료진들의 수고를 기억하여 주시고열악한 환경 속에서 질병과 싸우는 그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우리들 모두 기도로 동력하고 그분들을 마음을 다해 응원할 수 있기를 기도하옵나이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세워주시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공동체로 세워주심에 감사 드립니다장년으로서 우리 교회가 지금까지 잘해온 것은 칭찬해주시고 연약한 부분은 주님의 능력으로 채워주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교호로 만들어 주심에 감사합니다


과거 매주 만남을 가졌던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 것임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하옵고 예배를 감당하시는 목사님의 건강을 지켜주셔서 맡겨진 사명 잘 감당토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경에 있는 말씀에 근거하여 바르게 듣고 바르게 믿을 때 맹신을 쫓지 않고 에녹과 같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믿음으로 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성도의 길을 걸어갈 수있도록 항상 함께해주실 것을 믿사오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아멘